비트코인 선물 및 마진거래 추천

비트코인 선물 거래 장점 5가지

오늘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비트코인 선물 거래 방법과 장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비트코인의 투자 방식은 크게 두 방식으로 나뉩니다. 바로 현물 거래와 선물거래입니다. 금융업의 메카 홍콩! 대한민국에선 정부에서 선물거래를 투기로 지정하는 바람에 거래가 금지되어있죠? 그런데… 시세 하락과 함께 요즘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CME(시카고상품거래소) 는 9천만 달러 규모의 선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평균거래량이 1만 3600건까지 치솟았습니다. 그리고 새해 들어 선물 미결재 양이 2배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거래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하기 앞서 선물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선물…..그게 대체 뭐죠?

바로 ‘미래가격에 투자한다.’ 라는 한마디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쌀이나 옥수수 같은 농산물 판매를 예로 들어 볼까요? 농부와 쌀 구매자는 수확한 쌀을 10월 10일 1톤에 5천만원에 팔겠다. 라고 작년 시에 맞춰 거래를 계약합니다. 이때 가격 예측을 하고 합의점을 찾아갑니다. 이 가격이 만약 10월 10일까지 고정된다면 서로에게 윈윈이 되는 거래입니다. 그러나 상품은 시장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미래 가격은 고정이 아닌 변동가격이 됩니다. 만약 그 해 쌀값이 폭락하게 되어 1톤에 3천만원 선에 거래됩니다. 이 경우 농부는 5천만원에 팔 거라는 계약을 했으니 농부는 2천만원의 이익을 봅니다. 그런데 만약 쌀값이 상승하게 되어 1톤에 7천만원에 거래가 된다면, 구매자는 상승분 2천만원의 이익을 보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정보 FX체커
비트코인 선물거래 정보 FX체커

비트코인 선물 거래의 이해

주식을 하시는 분이라면 생소한 용어가 아니실 겁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현물거래의 반대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한데요. 미래의 가치를 사고파는 거래를 칭하는 말인데 우리는 어렵고 전문용어 그런 거 사용하면 더 이해만 어렵잖아요?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비트, 빗썸 같은 국내 거래소에서 거래하는 건 전부 현물거래라 칭합니다. 현재의 물건을 거래한다고 생각하셔도 무방할듯한데요. 실제 코인을 구매하여, 코인의 가격이 오르면 수익이 나는 거고 내려가면 손해가 나는 그런 구조, 현물 자체를 구매하여 들고 있다는 뜻이죠. 설명할 비트코인 선물거래는 실제로 코인 자체를 사는 게 아니라 이 코인 이 가격이 내려갈 것인지, 오를 것인지에 대한 거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상화폐 기반 거래는 주로 사용되는 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등을 포지션 증거금으로 이용해 비트코인 선물거래에 투자하는 것인데요. 설명하다 보니 말이 좀 어려워지는 거 같아요. 정말 간단하게 한 문장으로 축약해서 말하면 주식에서 사용하는 `공매도` `공매수`를 코인 거래에 사용하는 거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공매도는 하락장에서 사용하는 매매 기술인데요. 지금 코인의 가격이 고점이라 생각하여 지금 이 가격에 코인을 빌려주세요, 코인으로 갚겠습니다. 하여 현재 가격에 코인을 빌려서 판 다음에, 코인의 가격이 내려가면 그때 코인을 구매하여 코인을 갚는 개념입니다. 실제 거래에선 빌리고 갚는 방법이 버튼 하나로 끝나는 거지만 원리와 개념의 이해를 위해서 이렇게 설명해 드렸어요.

예를 들어 지금 1비트코인의 가격이 8천만 원이라고 쳤을 때 거래소에 “1비트코인만 빌려주세요.” 한 다음 그 코인을 8천만 원에 매도한 후, 7천만 원까지 떨어졌다 가정했을 때 7천만 원에 구매하여 1비트코인을 거래소에 갚는 것입니다. 그럼 저희에겐 천만 원이라는 차익금이 생기는 것이지요. 여기까지 들었을 때 “어? 날 뭘 믿고 코인을 빌려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실 텐데, 그래서 상기에 언급한 “증거금” 이란 게 있습니다. 해외 거래소이다 보니 원화거래가 안되는데 우리가 가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를 거래소로 보내어 그 보낸 코인의 가치만큼을 “증거금”으로 사용해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할 수 있도록 포지션을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실제로 빌리고 갚는 것은 아니란 뜻이지요.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네요?

마진거래 (레버리지)

위에선 선물거래의 정의를 설명해 드렸었는데요. 선물거래에 빠질 수 없는 마진거래라는 게 있습니다. FX마진거래와는 다른 것 입니다! 요즘은 비트코인 선물거래 마진거래 통틀어 한뜻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내가 가진 증거금을 이용하여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래소에서 실제로 대출을 해준다든지 빌려준다든지 그런 행위는 없으며 내가 가진 증거금만큼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럼 굳이 수수료 내면서 해외 거래소를 이용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여기서 마진거래가 들어갑니다. 마진거래에선 레버리지를 사용한 배율 거래가 가능한데요. 레버지리가 무엇이냐면 실제 내가 거래하는 물량보다 더 큰 거래를 할 수 있게 거래소에서 포지션을 배율만큼 늘려준다는 것입니다. 이해하기 힘드실 텐데 바이비트 사진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비트코인 선물 마진거래 정보
비트코인 선물 마진거래 정보

위 이미지에 보시면 포지션 레버리지를 1x~50x까지 설정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저 배율이 무슨 뜻이냐면 실제 내가 거래하려는 물량보다 설정한 만큼의 배율로 뻥튀기해서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현물거래와 비교하였을 때 예를 들면 내가 가진 원화 천만 원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였을 때 10%가 오른 후 매도를 했을 땐 백만 원의 수익금이 생기는 것이지요. 여기까진 이해가 되시죠?? 하지만 선물거래소에서 레버리지를 10배로 사용한 후 10%가 오른 후에 매도하였을 땐 10%의 10배인 100%의 수익금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이해되셨나요? 반대로 공매도를 하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인의 가격이 내려간 만큼의 배율까지 적용돼서 수익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죠. 진입 타점만 잘 잡으면,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게 커다란 장점으로 적용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125배까지 사용한 다른 거래소도 있는 거로 알지만 바이비트에서는 이더리움에선 50배가 한계로 설정돼있네요. 비트코인은 100배까지 레버리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청산

레버리지를 이용한 고수익 트레이딩을 설명해 드렸는데요, 하이 리턴인 만큼 당연히 하이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위에선 수익만 말씀드려 오 쩐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증거금만큼의 손실이 발생하면 `청산`이란 게 존재합니다. 거래소에선 돈을 빌려주지 않으니.. 포지션 자체가 사라지는 걸 청산이라고 하는데요, 내가 가진 증거금만큼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게 되면 강제 청산을 당하게 됩니다. 내가 넣은 증거금은 공중분해되고 다신 돌아오지 않는 것이죠..

이처럼 마진거래는 고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너무 욕심을 부려 큰 레버리지를 사용해버리면 `강제 청산`이라는 무시무시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걸 꼭 염두에 두고 차트 공부를 확실히 한 후 좋은 포지션에 적절한 레버리지로 수익을 볼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비트코인 선물 및 마진거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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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거래의 장점 5가지

선물거래 역시 ‘하이리스크’ 라는 점은 부인 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본인의 매매 성향에 따라 달렸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투자 방식을 즐기는 분들께는 매력적일수 밖에 없죠. 옛날에는 선물 거래가 사기상품? 같다는 이미지를 풍겼다면, 이미 미국 CME 거래소 (시카고 상품거래소)에서는 하나의 금융상품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정식종목이기 때문에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1. 증거금 부담이 존재하지 않는다.

해외선물에 잠시라도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해외선물 최저 거래 금액은 ‘200백만원’ 부터 시작하는 걸 알고 계실 겁니다. 사실… 정말 큰 금액이기도 합니다. (나도 10억씩 굴려보고 싶으나.) 그러나 증거금부담이 전혀 없기때문에 증거금 ‘5천원’ 이라는 소액으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선물이 도박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선물거래의 감을 잡길 원하신다면 소액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그리고 적은 금액으로 시작하는 것을 매우 매우 권해 드립니다.

2. 24시간 시장의 오픈

해외주식투자를 한국계좌와 연동하시는 분들의 단점… 겪어 보신 분들만 아실 겁니다. 한국의 휴일에는 은행의 환전 거래가 멈추기 때문에 달러의 환전이 불가능하고, 시장의 열고 닫는 시간에 맞춰 거래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선물투자는 24시간 365일 가능합니다. 그만큼 언제나 시장에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해외선물 같은 경우 24시간 개장이 아니므로 갭상승과 하락마다 대응을 할 수 없습니다.

3. 해외선물 대여 계좌처럼 사기당할 위험 없음

해외선물의 경우 불법 대여계좌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거래소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훨씬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4. 무한대의 레버리지

자유로운 레버리지는 (1~125배) 까지 가능합니다. 선물중 가장 큰 특징은 ‘레버리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보통 부동산 시장에서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거래에 참여하는 사람이 증거금을 이용해 소득이나 손실을 증폭시키기 위한 거래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래의 레버리지가 125배까지 가능하다는 것은 하이리스크 – 하이리턴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보여줍니다.

5. 미수채권이 없다.

비트코인은 ‘갭’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만약 내가 걸어 놓은 금액에서 갭이 생기게 된다면 원금만 날아가도록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많은 분이 해외선물이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원금 날아가는 것 + 갭 만큼의 손해를 내가 메꿔야 하기 때문인데, 이런 문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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